비자스폰서 없이 원어민강사 채용하기

 비자스폰서 없이 원어민강사 채용하기


이글 전에서 비자 스폰서원어민강사 초청이 가능한 교육기관에 대해서 알아 보았는데요. 그렇다면 비자스폰서가 불가능한 교육기관이나 업체는 원어민강사 채용이 불가능한 것인가 하는 의문이 생기는데요. 오늘은 그점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원칙적으로 비자 스폰서를 할 수 없으면 원어민강사 초청은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국내에는 이미 체류자격을 부여받은 원어민강사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미 국내에 체류하면서 체류자격을 부여받은 원어민강사를 채용하시면 됩니다. 보통이런 원어민강사들은 F로 시작하는 비자를 소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국내에 체류하는 F시리즈 비자를 소지한 모든 원어민강사들이 원어민 회화 강사로 근무가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일정한 자격요건을 갖추어야 되는데, 원어민 회화강사 E2 비자를 진행할 때와 동일한 수준의 검증이 필요하며, 검증된 서류를 출입국사무소와 교육청에 제출하여야만 합니다.

 

한가지 문제점은, 체류자격을 이미 부여받아 근무가 가능한 원어민강사들은 비교적 소수이고, 따라서 마음에 맞는 원어민강사를 구인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원어민강사의 경력이 많은 경우가 대부분으로 채용 비용이 좀 더 늘어나게 됩니다. 하지만 원어민강사 비자 진행이나 다른 복잡하고 번거로운 서류작업등은 생략되기 때문에, 한편으로는 더 쉬운 부면도 있습니다.

아울러, F 시리즈 원어민강사들은 이미 자신이 하우징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하우징을 원어민강사에게 제공하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이 있지만, 학원이 위치한 지역이 원어민강사의 거주지와 멀리 떨어져 있을 경우 원어민강사 채용이 매우 어려워 질 수 있습니다. 아울러 원어민강사들이 거주하기를 선호하는 지역이 있기 때문에, 그 지역 근처 이외에는 원어민강사 채용이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마지막으로 유의해야 할 점은, F시리즈 원어민강사는 비자스폰서가 필요 없습니다. 이것은 원어민강사들에게는 직업 선택과 이동이 자유롭다는 이야기 입니다. 따라서 적당한 조건을 제시하지 않으면 더 좋은 조건이 나올 경우, 얼마든지 자유롭게 더 나은 조건을 찾아서 이동할 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실제로 이러한 경우는 종종 발생합니다. 이를테면, ”갑자기 원어민강사가 수업에 나오지 않았다”… ”내일 당장 시작할 원어민강사를 소개시켜 달라”… 이런 문의를 종종 받고 있습니다.

 

티제이리쿠르팅에서는 국내에 체류하면서 회화지도 자격에 문제가 없는 원어민강사를 선별해서 소개해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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