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강사 채용 의뢰시 주의할 점

원어민 강사 채용 의뢰시 주의할 점


 

강사의뢰시 믿을만한 업체에 의뢰하시면, 강사 채용에 따르는 시간과 노력을 학원 운영에 투자하여 전문성을 키우는 반면, 원어민 강사 진행에 따른 스트레스를 줄이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원어민 강사 채용의뢰는 믿을만하고 다양한 강사풀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에 의뢰하세요.

실제로, 비자 진행이나 관할 당국에 등록하는 절차에서 서류가 반려되거나, 심지어 비자 발급이 거절되는 경우도 발생하기 때문에, 문제 없이 일을 매끄럽게 처리하기 위해서는 믿을만한 업체에 채용의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정부로부터 정식으로 허가를 받은 업체를 선택해야 합니다.

– 직업 안정법에 의거 국내의 업체나 기관에 직업을 소개하고 알선하는 행위를 하려면 ’직업소개소’로 등록이 되어야 합니다. ’직업소개소’라고 하면 어감이 그리 좋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특별히 ’원어민 강사 알선’이라는 카테고리는 따로 없이 ’직업소개소’라는 명칭으로 같이 불리우고 있습니다. 허가 없이 원어민 강사를 소개, 알선하는 경우 경찰의 수사를 받게 되고 입건되며 처불을 받게 됩니다.

 

** 참고기사 보기:

무자격 원어민강사 불법알선 등 42명 입건: 전국 초,중학교에 소개.. 수억대 수수료 챙겨 – 경기 신문

심지어 교육청에 등록된 업체가 무자격, 불법으로 초,중학교에 영어 강사를 공급해 오다가 적발되었습니다. 교육부 책임운영기관에서 이렇게 허술하게 업체 관리를 하고 업체 등록을 해 주니, 정말 안타깝습니다.

비영어권 무자격 원어민강사 알선브로커 등 24명 입건 – 뉴시스

이 업체는 무자격 외국인들을 부산 시내 초등학교 방과후 학교와 영어 학원에 알선해 왔습니다. 이 경우, 채용한 업체도 입건이 되었습니다. 이 업체가 소개한 강사중에는 성폭행한 전력이 있었는데도 학원에서 원어민 강사로 일하면서 학생들을 가르쳐 왔다니 업체 선정을 얼마나 잘 해야 하는지 다시한번 생각나게 해 줍니다.

무자격 원어민 강사 1400여명 소개한 업체 대표 등 6명 적발 – 한겨례

네… 또 경기도 인데요… 무등록 알선업체에서 무자격 원어민 강사를 국립국제교육원 등에 불법 알선했습니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무등록 업체에서 알선한 무자격 원어민 강사들의 경우 정확한 신원 확인이 어려워 전과조차 확인되지 않는 문제점이 있다. 미국 정부에 신원조회를 의뢰했다”고 합니다.

 

2) 현지에 사무소또는 인력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업체를 선택합니다.

현지에 사무소나 현지 리크루터가 없는 업체는 소셜 사이트나 일부 광고사이트의 광고로 모집을 의존합니다. 따라서 대부분 강사풀이 많지 않으며, 접수되는 원어민들만을 가지고 진행을 하기 때문에, 선택이 폭이 좁습니다. 강사를 의뢰하면 이력서를 받는으려면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도 합니다.

 

3) 보증보험에 가입되어 있고 면세사업자로 등록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정식으로 ’직업소개소’ 허가를 받기 위해서는 1,000만원을 관계기관에 예치하거나 보증보험에 가입해야 합니다. 추후 피해 보상의 필요가 생길 경우, 이 예치금/보험금에서 지급이 되기 때문에 안전합니다.

’직업소개소’ 등록증을 세무서에 제출하면 부가세 면세사업자로 등록이 됩니다. 일부 무등록 업체는 부가세를 포함해 영수증을 발행한 금액과 부가세를 포함하지 않는 금액이 차이가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정식으로 허가를 받은 ’직업소개소’는 학원처럼 부가세 면세 사업자이기 때문에, 추가로 부가세를 내실 필요가 없습니다. 따라서 면세사업자(간이과세자가 아님)로 사업자 등록을 하지 못했다면, 정식으로 등록된 업체가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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